동녘도서관, 2022년 함께 배우는 다문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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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2022년 함께 배우는 다문화교실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2.09.1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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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강사 초청, 독서 통해 다름과 다양성 이해 도와
동녘도서관이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를 통한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함께 배우는 다문화교실을 개강했다.

동녘도서관(관장 양문식)은 지난13일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활동을 통해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2022년 함께 배우는 다문화교실’을 개강했다.

‘함께 배우는 다문화교실’에서는 김미영 강사의 지도로 첫 시간에는 ‘마음열기’, ‘그림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자기소개와 그림책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운영은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17:00~19:00, 초등학생 1~3학년, 4~6학년 학생 총 20명을 대상으로 총 16회 진행된다.

동녘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이 그림책 창작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이야기의 구성요소를 알아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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