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래 제주 위한 제2공항 관련 핵심 6대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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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래 제주 위한 제2공항 관련 핵심 6대 정책 발표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2.0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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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철 국민의힘 예비후보, 제2공항 관련 정책 발표
- 제2공항 현지법인화 및 인근에 대규모 스마트 영농단지 조성
- 항공관련 특수고등학교 설립, 고졸취업 등 청년일자리 창출
고기철 국회의원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
고기철 국회의원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

고기철 국회의원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제2공항 현지 법인화, 공항 인근에 ‘대규모 스마트 시설 영농단지’ 조성 등 제2공항 관련 핵심 6대 정책을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8일 “제2공항은 제주의 경제와 관광, 문화, 교육 등 제주의 미래를 변화시킴은 물론 제주의 성장을 위한 원동력이라 생각하다”면서 면서 제2공항 관련 6대 핵심정책을 발표했다.

고 예비후보는 첫째, 2공항 현지 법인화를 추진해 “각종 세금을 제주도에 납부하고 면세점 등 수익사업을 제주도가 직접 운영토록 해 제 얻어지는 세수와 수익금으로 제2공항 건설로 피해를 보는 지역 주민 지원사업과 제주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경작 거리가 가까운 곳에 대규모 스마트 시설 영농단지를 조성해 제2공항 건설로 농지를 잃은 농민들에게 저렴하게 장기 임대하거나 분양토록 하여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보장 및 영농비 절감, 특화된 시설 농작물 재배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창출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영농을 원하는 청년들에게도 스마트 시설 영농단지를 제공하여 ‘돌아오는 젊은 농촌’을 만드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고 예비후보는 “가칭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하여 물류 운송을 전담토록 하하여 제주공항공사의 화물기로 신선도와 신속성을 요하는 농수축산물을 운송하여 물류비 절감은 물론 농수축산물의 가격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는 “피해를 보는 지역의 주변 토지 용도를 상업지역 수준으로 상향조정을 통해 관제구역과 소음피해를 보는 지역의지가 하락을 막고 다양한 경제활동을 담보할 수 있는 건축물을 크고 넓게 신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제2공항 인근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를 공항과 관련된 특화고등학교로 만들어 공항 특화고등학교의 졸업생이 우선 취업을 보장하여 지역 청년일자리를 창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제2공항 해당 지역주민들의 마을기업을 설립해 경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제2공항의 용역들을 해당 마을기업에 우선 발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면서 “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및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러한 사업을 포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적 장치인 가칭 ‘지방공항건설에 따른 지역주민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제2공항으로 인한 10년간의 반목과 갈등을 끝내고 명품공항 건설을 위한 새로운 길을 가야 한다”면서 “그동안 정치적 이해관계와 유불리에 의해 끌려다녔던 정치적 논리를 끝내고, 정치적 계산이 없는 힘 있는 여당의 국회의원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다”며 명품 제2공항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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