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아라동 관내 경로당 방문 어르신 섬기는데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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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아라동 관내 경로당 방문 어르신 섬기는데 앞장 설 것"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2.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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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도의원 제주시 아라동을 예비후보, 금천·월평 경로당 찾아 어른들께 인사
양영수 도의원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 진보당 예비후보가 7~8일, 금천, 월평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어른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위 금천마을 경로당, 아래 월평경로당. 

양영수 도의원 제주시 아라동을 진보당 예비후보는 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설을 맞아 7일과 8일 양일 동안 아라동 관내 경로당을 돌며 큰절을 올리고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양 예비후보는 “어르신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제주와 아라동이 지금까지 발전할 수 있었다.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도리이자 역할이다. 저 양영수가 어르신들을 살피고 편히 살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서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제주는 2027년 초고령화 사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사회 돌봄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저 양영수는 어르신분들의 생활과 사회참여, 건강과 의료 이용에 대해 세심히 살펴 어르신분들이 불편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양영수 예비후보는 “수시로 경로당을 찾아뵙고 어르신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고,현장에서 실현하겠다. 저 양영수가 안전하고 주민이 행복한 아라동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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