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용, “민심 가장 잘 아는, 무능·무책임 타파할 적임자로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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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민심 가장 잘 아는, 무능·무책임 타파할 적임자로 드러났다 ”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2.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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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여론조사 결과에 “이경용 발표한 정책, 민심에 적중”
- 의료인프라 , 제주제2공항, 감귤 등 1차산업 활성화, 지역균형발전 적극추진
이경용 국회의원 서귀포시 국민의힘 예비후보
이경용 국회의원 서귀포시 국민의힘 예비후보

국민의힘 서귀포시선거구 이경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이경용 예비후보)가 최근 KBS에서 진행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의 서귀포시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저 이경용이 민심을 가장 잘 알고, 위성곤 국회의원의 무능·무책임 정치를 타파할 적임자라는 것이 밝혀졌다”면서 “지금까지 발표한 정책이 시민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해드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저 이경용은 도의원 시절부터 시종일관 위성곤 국회의원과 대립각을 세우며 제주제2공항 추진을 적극 주장해온 사람으로서, 그 외에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해결되길 원하시는 의료인프라 구축, 감귤 등 1차산업 활성화, 산남북 불균형 해소 등과 관련된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하고 있다”고 피력하며, “이번 총선에서 위성곤 의원의 오락가락 정치를 심판하고, 승리를 이루기 위해서는 저 이경용이 고기철 후보보다 더 적합하다는 것이 이번 여론 조사에서도 드러났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경용 후보는 서귀포 동서부 지역에 제주대학교병원 분원을 유치하는 등 공공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생활인프라 시설을 확충하여 동서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이 후보는 “어르신 인구가 많은 동부권, 영어교육도시로 어린이와 10대 인구가 많은 서부권에 상급병원과 응급의료시설, 중증치료센터가 부족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제주대병원 분원 유치 등 공공의료시설을 보급함으로서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거기에 “제주영어교육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연계시설을 확충, 유입되는 인구가 정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주거, 도로, 교통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구축하고 제주대학병원 분원 등 공공의료시설의 확충과 공공 행정시설 확충, 상업 편의시설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면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정착해 도시 전체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 제2공항 즉시 착공에 대해서도 일관되게 공약을 제시해왔다. 이경용 후보는 “공항에 대한 특별법을 제정해 삶의 터전을 잃는 분들께 새로운 삶의 기반을 조성해줌으로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면서 “농사를 지으며 먹고 살던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터를 잃은 분들께는 그에 합당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해야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 분들께 꼭 필요한 복지시설, 체육시설, 의료시설 등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이 함께 논의 되어야 하며, 그 일환으로 친환경 배후도시 건설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제2공항 건설을 추진하면서 동과 서를 잇는 고속화 도로를 동시추진해 동서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해야한다”면서 “이를 위해서 1조 기금을 조성하는 한편, 인센티브를 받아와 갈등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마지막으로 감귤 등 1차산업 활성화 문제에 대해서도 “감귤보좌관 도입을 통해 감귤농가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이 밖에도 어업인과 해녀, 축산인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논의하고, 예산을 지원함으로서 지속가능한 1차 산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끝으로 “분명한 것은 저는 고기철 예비후보와 한팀이라고 생각하며 경선을 향해 달려왔다”면서 “고 후보가 내놓은 정책들을 충분하게 검토해 서귀포 시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수의 혁신을 실현하는 후보가 되겠다”며, 본선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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