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의 새로운 미래' 위해 시민들 열정적 지지와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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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의 새로운 미래' 위해 시민들 열정적 지지와 환호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3.30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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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 출정식,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 "제2공항 건설·상급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 행복한 서귀포시 구현"
고기철 후보가 출정식에서
고기철 후보가 출정식에서 제2공항 건설과 청년 일자리 창출, 상급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4.3평화의 실현 등을 핵심공약으로 행복한 서귀포시의 미래비전을 밝히고 있다.

국민의 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고기철의 공식 선거운동이 동홍로터리에서 화려하고 장대한 포문을 열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24년간 지속된 정치적 굴레를 벗어던지고 서귀포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 이날 행사에는 약 1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열정적인 지지와 환호를 보냈다.

출정식은 국민의 힘 서귀포시 도의원 이정엽 의원, 강창일 의원 등의 뜨거운 찬조연설로 시작됐다. 이들은 고기철 후보가 서귀포시민의 진정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후보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니다.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건설을 통한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 농어촌의 젊어짐과 풍요로움, 청년 일자리 창출, 상급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 그리고 4.3 평화의 실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귀포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귀포시를 만들겠다는 서귀포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장은 고기철 후보의 열정적인 연설과 서귀포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열기가 가득 찼다.

시민들은 고기철 후보의 명확한 비전과 실천 가능한 공약에 큰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향한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고기철 후보의 선대위 관계자는 “출정식은 단순한 선거운동의 시작을 넘어서, 서귀포시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하는 시민들의 염원이 모인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고기철 후보는 "서귀포시민 여러분과 함께, 서귀포시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를 통해 서귀포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고기철 후보 출정식 유세문

 

사랑하는 서귀포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국민의 힘 기호2번 고기철

인사올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소중한 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저와 함께 민주당 24년 독식을 청산하고 서귀포시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함께 손 잡고 갈 중요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원팀으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서귀포시민의 열망에 보답하겠습니다.

서귀포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경용 의원님을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이제 선택의 시간의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결정을 해야합니다.

제가 24년간의 굴곡진 서귀포시의 정치를 마감시키겠습니다.

이번만은 6전 전패의 사슬을 반드시 끊겠습니다.

기호 2번 고기기철이 반드시 당선돼 새로운 서귀포 시대를 열겠습니다.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제2공항으로 인한 지난 8년간의 갈등은 이제 종식시켜야 합니다.

지금은 제2공항에 대한 찬반 논리를 떠나 오로지 제2공항건설에 매진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제2공항을 차질 없이 건설합시다. 여러분!

먼저 중앙당에 제2공항건설특별위원회를 만들어 관련 부처의 협조와 지원을 이끌어 내어 조기 고시와 착공을 하고, 가칭 지방공항건설에 따른 지역주민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안정적으로 제2공항을 건설하겠습니다.

제2공항 현지법인화를 통해 세수를 확보하고, 면세점 등 수익사업을 제주도가 직접 운영해 수익금을 제주도을 위해 쓰게 하겠습니다.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해 화물전용기로 신선도와 신속성을 요하는 1차산업 생산품 운송을 전담시켜 농수축산물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가격을 보장시키겠습니다.

여러분! 기호 2번 고기철이 제2공항을 명품공항으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농어촌은 젊어져야 하고 풍요로워야 합니다.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농어업, 농사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농민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1차산업에 강한 도시, 튼튼한 서귀포시를 만들겠습니다.

인력 부족과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팜을 확대지원하고, 공익직불제,경관보전직불제,최저가격 보장제를 통한 소득 제고, 온라인 직거래를 50%까지 상향시켜 생산자와 소비자가 윈-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돌아오는 농어촌, 젊은 농어촌 건설을 살현하겠습니다.

생산에서 제조가공, 판매를 통한 고부가 창출을 위한 농수축산물 융복합사업을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젊은 농촌건설을 위해 온라인 창업 청년 농가 3000호를 임기내에 육성하고

서귀포인정에 입점시켜 년 1천억매출을 달성하고, 제값을 받아 소득을 보장시

키켔습니다.

물류비 절감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기호 2번 고기철은 택배비 50% 인하를 추진하겠습니다.

물류 전문 업체 통한 3PL 물류 운송으로 현재 10㎏ 1상자 택배비 5천원선을 2천5백원선으로 끌어 내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잘사는 농촌을 위해 저 고기철을 지지해 주십시오. 여러분

이제 밀감산업은 지방정부가 아닌 중앙정부가 책임지고 육성

발전시켜야 합니다.

더 이상 생산량과 출하량 조절만으로는 밀감산업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습니다.

네거티브 정책에서 벗어나 감귤산업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해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감귤산업진흥법을 제정해 중앙정부가 책임지고 감귤산업을 육성·진흥토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밀감을 다시 대학 나무로 만들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서귀포시민은 누구나 쉽게 고급 진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서귀포시에 수도권 대형병원과 연계한 분원을 유치하고,권역별 요양병원을 설치하겠습니다.

어른신들의 약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대리처방과 수령을 간소화시키고 확대하겠습니다.

사각지대 없는 복지에도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서귀포시의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관광청 유치로 관광에 새바람을 불어 넣겠습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서귀포시를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로 지정해, 국비와 민자 2천억원 투자로 새로운 해양레저관광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청년일자리 창출은 서귀포시의 중대한 과제입니다.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들어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인구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

먼저 지역에 있는 공공기관에 지역청년을 50%이상 고용하도록 의무화하고,젊은 서귀포 청년 일자리보장 프로젝트를 도입하겠습니다.

저는 자신있습니다.저는 할 수 있습니다.

기호2번 고기철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여러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5인 이상 상시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도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에 포함되는

중대재해법의 탄력적 운영, 대출이자 보전 및 만기를 연장하고, 소상공인 통합지원센터를 만들어 금융,법률,창업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신용등급 안정화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교육은 우리의 내일이며 서귀포시의 미래입니다.

기호2번 고기철은 서귀포시를 교육발전특구로 지정하는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면 지방교육재정특별교부금으로 최대 100억까지 지원을 받아 교육혁신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인구소멸을 막는 중요한 일입니다.

저는 서귀포시민과 함께 교육발전특구지정에 앞장서겠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서귀포을,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서귀포시민 여러분!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43은 올해로 76주년을 맞이합니다.

43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 43을 왜곡하거나 폄하하는 일은 절대로 안됩니다.

저는 그 무엇보다도 43을 왜곡하거나 폄하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43에 대한 왜곡과 폄하를 막겠습니다.

제주도민 모두가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43의 미래를 열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제주경찰청장 재직 시 43진상규명에 도움을 주고자, 43관련 문서를 43평화재단에 모두 공개하고 열람하도록 조치한 바도 있습니다.

이제는 43의 봄바람으로 평화의 씨가 되어야 합니다.

제주에 진정한 봄이 오도록 제76주년 43추념식에 윤석열 대통령의 참석을 강력하게 건의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이제 서귀포시를 위해 멈추었던 시간을 다시 돌려야 합니다.

지난 24년간의 민주당 독식을 청산해야 합니다.

지난 8년간 갈등으로 얼룩진 제2공항을 반드시 추진해야 합니다.

제가 태어났고 묻힐 이곳 서귀포시를 위해

기호 2번 고기철에게 일할 시간을 주십시오. 여러분!

서귀포시민 여러분!

새로운 인물로 교체해 서귀포시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갑시다.

이번만은 바꾸는 게 답이다는 서귀포시민의 열망에 이기는 선거로 꼭 보탁하겠습니다.

서귀포시민 여러분!

이번만은 바꿉시다.

기호2번 고기철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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