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출정식.."국민의힘 김태현 선택해달라”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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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출정식.."국민의힘 김태현 선택해달라”지지 호소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3.3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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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현 제주도의원 보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국민의힘 김태현 후보
- “의정활동 혼자서 할 수 없다. 군소정당·무소속은 더욱 힘들 것"
김태현 제주도의원보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출정식이 신성여중고 삼거리에서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보궐선거(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태현 후보가 30일 신성여중고 삼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시급한 현안 해결과 아라동의 발전을 위해 이 한몸 바치겠다”며, “진정한 아라동 해결사가 되겠다”고 밝히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황국 김황국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강경문, 강충룡, 양용만, 원화자, 고태민, 강상수, 한영진, 오영희 등 전·현직 도의원, 아라동 각 마을 회장님과 아라동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김황국 위원장은 “김태현 후보는 아라동 을지역구를 위해 매일 아침 교통봉사, 지역 자생단체 봉사 등을 해 온 가장 믿음직한 후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라동 을지역구의 재보궐 선거의 이유를 기억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은 말로는 지역구에 후보를 안 내겠다 약속했지만 양영수 후보와 민주·진보 연합을 내세우고 강민숙 후보는 무소속이라면서 문재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걸고 다니는데 이는 도민과 유권자를 우롱하는 선거가 아니냐”고 일갈했다.

김 위원장은 “김태현 후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년센터, 도지사 비서실에서 일하며, 제주의 전반적인 현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꼭 김태현 후보에게 소중한 한표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김태현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그 아무도 없을 때 유일하게 아라동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봉사를 하고 눈이 쌓였을 땐 삽을 들고 나와 제설작업을 했고 비가 내리면 화북천, 방천, 부록천, 조천 지역 내 하천을 둘러본 게 바로 저 김태현”이라며, “진짜 아라동을 생각하는 후보가 누구냐”고 물으며 지지자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김태현 도의원보궐선거 아라동을 국민의힘 후보가 출정사에서  "군소정당과 무소속은 일할 수가 없으므로, 국민의힘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어 김 후보는 “보궐선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못된 정치, 나쁜 정치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아라동이 멍들고 있다”며, “저는 유일하게 아라동 을지역만 바라본 후보이기에 주민분들을 가장 잘 알고 지역 내 심부름을 잘 해결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또한,“의정활동을 절대 혼자서 할 수 없다. 특히 군소정당이나 무소속은 더욱 힘들 것”이라며, “국민의힘 김태현 후보로 현 의원님들과 합심하고 지역 예산을 확보해서 아라동 지역 발전을 시킬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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