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지사, 5일 아라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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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지사, 5일 아라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4.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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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도민 모두 투표 참여할 것 독려
오영훈 지사가 5일 오전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7시 40분 부인과 함께 아라동 사전투표소(아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투표 현장을 살펴보고 선거 업무를 맡은 공직자들을 격려한 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오영훈 지사는 투표를 마친 후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면서 “도민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도민들을 독려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도의회의원 보궐선거(제주시아라동을선거구) 사전투표는 5~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43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투표 시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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