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달형 총재,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 발표
상태바
현달형 총재,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 발표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4.30 0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급, 땅바닥 기준 0.5~2cm까지 팔굽혀 접근후 팔펴기 100% 실행해야
- 2급, 땅바닥 기준 2.1~3.1cm까지 팔굽혀 접근후 팔펴기 100% 실행해야
- 3급, 3.2~4.4cm까지 팔굽혀 접근, 팔펴야… 1,2,3 미달자는 아마튜어로
- 2024년 9월 18일 제2회 제주프로팔굽혀펴기 1시간 기록대회 개최
- 2024년 10월 제2회 서울프로종합팔굽혀펴기 대회 참가 11명, 계속 접수중
- 현 총재 “팔굽혀펴기 인구 저변 확대되면 미래 올림픽 종목도 기대돼”
현달형 국제연합기구 세계프로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인증원 현달형 총재가 28일 오전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세계국제프로종합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을 마련 발표했다.  

국제연합기구 세계프로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인증원 현달형 총재가 세계국제프로종합팔굽혀펴기 최고 기록 실전 국제기준(이하,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을 마련,  발표했다. 

현달형 총재는 지난 28일 오전 11시 한라산 정상 백록담 표지석 앞에서  1급, 2급, 3급 프로팔굽혀펴기 최고기록 회수 인증을 위한 공인기록 국제기준을 발표하고, 팔굽혀펴기운동을 통해 지구촌 세계인이 건강한 삶 행복만들기 천년 프로젝트  실천을 기원했다.

또 오는 9월 18일 제2회 제주프로팔굽혀펴기 1시간 기록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 총재가 발표한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 1급 공인기록 실행은 기본 정자세에서 하단(매트 또는 땅바닥)을 기준선으로 하여 0.5~2cm내 까지 굽히기(접근)한 후 펴기(위로 올리기)를 100% 실행한 팔굽혀펴기 동작만을 1급 공인기록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현달형 총재가 2024년 9월 18일 제2회 제주프로팔굽혀펴기 1시간 최고기록대회를, 10월 중순 제2회 서울국제프로종합팔굽혀펴기 1~2시간 동안 최고기록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급  공인기록 국제기준은 기본 정자세에서 하단 기준선에 2.1~3.1cm까지 팔을 굽힌 후 100% 편 팔굽혀펴기 동작을 공인 기록 회수로 인정한다.

3급 공인기록 국제기준은 기본 정자세에서 하단 기준선에 3.2~4.4cm까지 접근토록 팔을 굽힌 후 100% 팔을 편 팔굽혀펴기 동작을 3급 국제공인기록 회수로 인정한다.

현 총재는 이날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 발표와 함께 실전자세와 실전 방법을 제시했다. 

실전 자세는 머리에서부터 발뒤꿈치까지, 어깨,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 등 몸 전체가 나란하도록 팔을 굽혀 내리기한 다음 팔을 펴 상단으로 올리기 한 100% 완성 동작과 미완성 동작을 심사 검증한다고 발표했다.

현 총재는 1급 프로팔굽혀펴기 공인 자격기준을 2328개 이상인 자로 하고, 2329개 이상 실행한 자에 영웅표창을 수여한다고 했다.

2급 프로팔굽혀펴기 공인 자격기준을 2238개 이상인 자로 했다.

3급 프로팔굽혀펴기 공인 자격기준을 2119개 이상인 자로 했다.

또한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안에 미치지 못하는 실행에 대해서는 아마튜어(자유형)로 분류하기로 했다.

현달형 총재는 또 오는 2024년 9월 18일 제주시 신산공원 중앙 올림픽조형물탑 일원에서 제2회 제주프로팔굽혀펴기 1시기간 기록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4년 10월 중순(19일 또는 20일) 서울시(성균관대학교 캠퍼스 또는 한강수 시민공원)에서 제2회 서울프로종합팔굽혀펴기 1~2시간 동안 최고기록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했다.

제2회 서울프로종합팔굽혀펴기 1~2시간 동안 최고기록대회는 국제연합기구 세계프로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인증원과 대한국제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총연맹이 주최·주관한다.

현재 이 대회참가 신청 도전자는 변영호(전북 부안) 선수가 1850개, 이광우(강원 원주) 선수 2000개, 유태선(서울 서초구) 선수 2000개, 서민수(서울 종로) 선수 1400개, 이희동(충남 천안) 선수 1300개 , 황미자(제주시) 선수 1300개, 이대현(제주시)선수 1300개, 강길선(제주시) 선수 1000개, 박경진(서울 용산구)선수 900개, 김재호(제주시) 선수 900개, 여재호(부산 사상) 900개, 홍광식(경남 밀양) 선수 한팔 팔굽혀펴기 700개를 각각 사전 도전 신청을 하고 있다.

대회 참가 도전 신청 희망자는 전화(010-8288-5329)로 문자문의하면 된다.

특히 현달형 총재는 팔굽혀펴기 최고기록인증원에서 4월 28일을 팔굽혀펴기운동 민간 기념일로 인증받아, 이날 프로팔굽혀펴기 공인기록 국제기준을 발표했다. 

현달형 총재는 “프로종합팔굽혀펴기 최고기록대회 현장에서 영웅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어 팔굽혀펴기 인구 저변이 확대되고, 미래 올림픽 대회 시범 종목과 정식 종목으로 선정되어 세계인의 건강관리에 기여하는 팔굽혀펴기가 될 것”이라면서 “팔굽혀펴기 운동이 지구촌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건강관리 종목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

현달형 총재는 체육교육학 명예박사로, 종합팔굽혀펴기 세계국제공인 10단, 팔굽혀펴기최고기록부문 최대영웅상 수상 2회, 세계주먹정권팔굽혀펴기사상 최초 최고기록인증(1시간~2시간동안 내 시멘트 벽돌위) 획득 보유자, 세계주먹정권단련세계최고단련인증획득 등 종합무도분야 공인 100여단을 보유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