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째 금3, 동1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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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째 금3, 동1 획득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5.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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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하린, 양두경, 이종헌 선수.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회 3일차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은 금3, 동1을 획득하며 17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조기에 목표를 달성했다.

김하린(남광초5) 선수는 목포종합경기장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초등부 DB 200m에서 39초 08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양두경(서귀포 온성학교 중학교3) 남자 중학교 T20 1500m 경기에서 6분 1초 96으로 2위 백의경(전북)선수와 24초 이상 격차를 벌리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중학교 F20 창던지기 경기에 출전한 이종헌(신엄중1)선수는 16m 48cm를 던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광양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여자(초/중)SB14 평영 50m 경기에서 문승미(제주영지학교 중3)선수는 55초76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배민준(중문중1) 남자 중학교부 s14 배영 100m 경기에 16시 20분 경기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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