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후계자 키운다’제주도, 2024년 신규 수산업경영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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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후계자 키운다’제주도, 2024년 신규 수산업경영인 교육
  • 제주경제일보
  • 승인 2024.06.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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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획 기술, 안전관리, 심폐소생술 등 이론·실습 병행
어업인 후계자
2024년 신규 어업인 후계자 교육이 실시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4년 신규 어업인후계자 대상으로 도 수산인종합지원센터에서 신규 어업인후계자 교육을 진행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신규 어업인 후계자(34명)와 우수경영인(9명)을 선정,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신규 어업인후계자를 대상으로 연1회 3일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출한도 및 대출 조건은 ▲어업인후계자 최대 5억원,금리 고정 1.5%, 변동(선택가능), 5년 거치 20년 균분 상환  ▲우수경영인 추가 2억원 , 연리 1%,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다.

지난 3~5일동안 진행된 교육은 2024년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34명을 대상으로 어획 기술, 안전 관리와 중대재해처벌법 및 노동법 등 교육에 대한 이론과 심폐소생술 등 실습교육이 이뤄졌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신규 어업인후계자 교육을 통해 어업인후계자들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어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제주 해양수산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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