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상생과 협력의 노경관계 구축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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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상생과 협력의 노경관계 구축 결의
  • 김동훈 기자
  • 승인 2024.06.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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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너지공사 노경상생 선언식 개최
제주에너지공사 노사가 상생과 협력을 위한 실천적 노경 파트너십 구축을 다짐하는 노경상생 선언식이 5일 개최됐다.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5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신규로 조성한 근로자 휴게공간에서 ‘노경상생 선언식’을 갖고 상생과 협력을 위한 실천적 노경 파트너십 구축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에서 임직원은 창립 12주년을 앞두고 △공공주도 풍력사업의 신속 추진, 공공주도 2.0 관리기관으로서의 책무 이행, 도내 수소 경제 활성화 선도 등 핵심사업 적극 추진 △근로 의욕 고취를 위한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안정적 기반 마련 △합리적 제도 개선을 통한 복리후생 증진 △업무적·정서적 소통 강화를 통한 사전 갈등 예방 및 협력적 노경관계 조성 △경영성과 창출을 통한 도내 사회로의 수익 환원과 공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김호민 사장은 “공사는 노경 동반 성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여 직원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마련 등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만족도 제고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지속적인 성과 창출로 제주도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변광환 노경협의회 근로자위원은 “노경협의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첫 화합을 다짐한 자리였던 만큼 더 큰 의미가 있는 선언식이었다”라며,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노경 권익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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