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곳곳에 호소했는데도 조치 안돼…최숙현법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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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곳곳에 호소했는데도 조치 안돼…최숙현법 만들 것"
  • 김도용 유경선
  • 승인 2020.07.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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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고 최숙현 선수 사건 진상규명 및 체육인 인권보호 TF'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유경선 기자 =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가혹행위에 시달린 끝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사건과 관련해 3일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철저한 실태조사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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